‘깡’으로 제 2의 전성기 맞은 ‘비’ 모델료 전액 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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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공식 홈페이지

‘깡’으로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는 가수 비가 훈훈한 인성을 다시 한번 증명해 화제다. 비는 한 데님 브랜드의 FW 시즌 앰버서더 발탁 기념으로 활동 수익금 전액을 기부한다.이 금액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 취약계층을 위한 생리대 지원에 사용된다.

비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깡’ 신드롬은 팬들이 만들어 준 것으로 보답하는 의미를 담아 비 본인이 첫 번째 광고인 데님 브랜드의 모델료 전액 기부를 결정했다”고 밝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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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7년 발매한 ‘깡’이 최근 유튜브 등에서 인기를 끌면서 비는 제2의 전성기를 누리는 중이다. 비는 농심 ‘새우깡’ 모델로도 선정되는 등 광고계의 러브콜을 받는 중이다.

또한 비는 MBC ‘놀면 뭐하니?’를 통해 혼성 댄스 그룹 활동을 예고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비는 가수 이효리, 개그맨 유재석과 결성한 ‘싹쓰리(SSAK3)’로 나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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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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