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수저’로 불리는 대림그룹 손녀 ’00년생’ 이주영의 영화같은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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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Instagram ‘julesjylee’

화려한 라이프스타일을 자랑하는 그는 바로 대림그룹 4세 이주영씨의 인스타그램에는 감히 범접할 수 없을 정도로 화려한 세계가 펼쳐진다. 그의 일상은 금수저급이 아니라 가히 다이아수저급이라고 할 수 있다. 그는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의 가면무도회에 초대받거나, 고급 스포츠카 람보르기니의 파티에 가기도 하며 또 영화처럼 티파니에서 아침을 먹기도 하고, 하루가 멀다 하게 해외여행을 가는 것은 기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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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미국 방송 CNN과 인터뷰를 하거나 크리스마스날 워싱턴 한복판에서 피겨스케이팅 공연을 하며 커리어도 쌓는다. 플라잉요가를 하고 골프를 하는 등 운동을 통해 자기관리도 철저하게 한다. 심지어는 블랙핑크, 워너원 등 유명 아이돌 그룹과 만나기도 하고 누구나 갖고 싶어할 만한 인기 명품 아이템들을 싹쓸이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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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성이 없을 정도로 화려한 그의 일상은 마치 미국 틴에이저 영화를 보는 듯하다. 여기에 아이돌 버금가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비주얼까지 더해지면서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한편 2000년생으로 알려진 이주영씨는 지난해 시사저널이 ‘CEO스코어’에 의뢰해 조사한 ’19세 미만 미성년자 주식보유 현황’에서 미성년자 주식부호 4위에 오른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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