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우도환, ‘7월 6일’ 현역 입대한다

imbc/탑스타뉴스

배우 우도환이 입대한다고 알려졌다.

24일 한경닷컴 취재 결과 우도환은 오는 7월 6일 현역으로 입대한다고 한다.

imbc

이에 따라 우도환의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은 앞서 종영한 SBS ‘더 킹:영원의 군주’가 된 것이다.

우도환은 2011년 영화 ‘연 섬집아기’로 데뷔, 이후 tvN ‘닥치고 꽃미남 밴드’, KBS 2TV ‘우리집에 사는 남자’, OCN ‘구해줘’ 등과 영화 ‘마스터’, ‘사자’ 등에서 활약했다.

탑스타뉴스

또한 우도환은 24일 자신의 SNS에 “갑작스러운 소식에 많이 놀라셨겠지만 오는 7월 6일 현역으로 입대한다”는 손편지를 게시했다.

KBS 뉴스

우도환은 “직접 만나 인사드리지 못해서 미안한 마음이다”라면서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과분한 사랑에 매 작품 행복했다”고 말했다. 이어 “건강히 잘 다녀와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키이스트

[저작권자 ⓒ프리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