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내가 집단 성폭행 당했는데 ‘절도죄’로만 신고한 남편” .. 숨겨진 그의 큰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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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성폭행을 당한 아내, 하지만 그 사실을 알고도 단순 절도로 경찰에 신고한 남편. 그의 이상한 선택에 주변에서는 아내에 대한 사랑이 없다 손가락질 했다. 그러나 엄청난 반전이 숨어있었던 그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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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TV

신고 후 5개월 만에 경찰에 붙잡힌 범인들, 이들의 첫 공판이 열리던 6월 23일 라즈풋은 총 한 자루를 구한채 법원으로 향한다. 그리고 공판을 마친 절도 용의자들이 유치장에 가기 위해 줄을 선 그 순간 ‘라즈풋’은 이 들에 총을 겨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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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본드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탕-‘ 총성 한발이 울렸다. 놀랍게도 그 총에는 두 사람이 맞았다. 한 발의 총탄이 앞에 있던 범인의 심장을 관통해 뒤에 있던 공범 가슴에도 박혔기 때문이다. 총이 관통한 범인은 그 자리서 사망, 남은 공범은 중태로 병원에 실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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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의 품격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경찰에 붙잡힌 ‘라즈폿’ 그는 반항 없이 순순히 잡혔다. 그리고는 총을 쏜 이유를 담담히 밝혔다. “그들을 절도죄로 신고할 당시 이미 난 그들을 죽여버릴 생각이었다. 내 아내를 범한 이들이 타인의 손에 처릴되는건 싫었다.” 이 이야기는 오랜 시간이 지나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재조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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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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