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장 ‘기네스 도전’ 푸파하던중 깐족대는 ‘철구’ 얼굴에 ‘짜장면’ 부어버린 BJ 창현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FDFSDAFASD.jpg 입니다.

지난 28일 BJ 철구 아프리카TV에서는 짜장면 10그릇 기네스 기록 방송이 진행됐다. 철구는 1분 30초 만에 한 그릇을 해치웠지만 이내 포기했다. 옆에서 “설마 그만 먹냐”라며 깐족대던 범프리카는 철구의 입속에서 나온 짜장 폭탄을 맞았다. 이어 창현도 도전했다. 빠르게 먹기 시작한 창현 옆에서 철구는 “창현이 다 죽었다”라며 자극했고 이에 창현은 짜장면을 그릇 통째로 철구에게 들이부으며 웃음을 자아내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14is395gwm5o32pgwd4h.jpg 입니다.
이하 YouTube ‘철구형 (CHULTUBE)’

한국기록원의 기록을 깨기 위해 15분에 10그릇 웅이의 도전이 이어졌다. 기네스에 도전한 웅이는 시작부터 엄청난 속도로 먹어치우기 시작했다. 2분을 남겨놓고 10그릇째에 도전한 웅이는 마지막 그릇에서 아쉽게 실패하고 말았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61azyuo8hq7o155w0tvw.jpg 입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nk998n67l1vzuslkfa9e.jpg 입니다.

짜장면 10그릇에 도전한 기네스 기록 방송은 시청자 12만 명을 기록했다. 누리꾼들은 “콜라 금지가 아니었으면 진짜 성공했을 거다”, “진짜 대단하다”, “멋지다”라며 웅이를 응원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ve66mxa6lslybb6v5930.jpg 입니다.

[저작권자 ⓒ프리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