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계명대서 SUV차량 담벼락 들이받고 추락…주변차량 6대 와장창

뉴스1 / 대구소방본부 제공

대구에 위치한 계명대학교에서 차량이 담벼락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25일 오전 11시 29분께 계명대 대명캠퍼스에서 A씨(59)가 몰던 SUV차량이 담벼락을 들이받고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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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의 차량은 주차장에서 후진하는 듯 하더니 앞으로 돌진하며 주차되어있던 차량 두대와 담벼락을 들이받았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담벼락이 무너지며 담벼락 아래 주차되어있던 차량 6대가 파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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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차 훔쳐 고속도로 질주하던 여중생…결국 교통사고 일으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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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 주차해두었던 아버지의 차량을 몰래 운전하다 사고를 낸 여중생과 일행 3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11시쯤 여중생 A양(14)이 친구 3명과 함께 광주공항 주차장에서 예비 열쇠로 주차되어있던 아버지의 차량을 몰래 타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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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양과 일행들은 훔친 아버지의 차량을 계속 타고 다니다 다음날 3일 오후 11시 40분쯤 경기도 북오산 IC 인근에서 다른 차량을 충돌하는 교통사고를 냈다.

이로 인해 피해 운전자가 가벼운 상처를 입었고, 출동한 경찰은 A양과 일행들은 광주 광산경찰서로 인계했다.

A양은 친족상도례에 따라 절도 혐의는 처벌받지 않을 것으로 보이지만 무면허운전 및 교통사고 혐의로 형사입건되어 처벌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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