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X닌텐도가 뭉쳤다… ‘실제 게임’ 가능한 ‘디지털 레고 마리오 월드’ 출시

닌텐도 x 레고

소리가 나고 불빛이 들어오는 상호작용 디지털 레고가 출시되었다.

블록 기업 레고(LEGO)가 닌텐도(Nintendo)와 손을 잡고 ‘레고 슈퍼 마리오’를 출시했다.

닌텐도 x 레고

‘레고 슈퍼 마리오’는 레고 블록으로 마리오 월드를 내 손으로 직접 만들고 게임까지 가능한 상호작용 디지털 레고 시리즈다.

닌텐도 x 레고

슈퍼마리오 스타터 팩에 포함되어 있는 마리오 캐릭터 레고에는 소형 디스플레이와 센서가 탑재돼 있어 블록과 함께 상호작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닌텐도 x 레고

실제 게임처럼 코인 획득을 하는 등 여러가지 상호작용이 가능하다.

사용자는 레고 블록으로 원하는대로 마리오 월드를 설계하고 게임까지 즐길 수 있다.

닌텐도 x 레고

마리오월드 스타터팩을 시작으로 마리오의 집과 요시, 쿠파 성 보스전 등 총 15개의 확장팩이 출시된다.

출시일은 오는 8월 1일이며 현재 레고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사전 예약이 진행 중이다.

닌텐도 x 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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