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뺨 때리고 다닌다’는 ‘최홍만’의 근황

최홍만 인스타그램

격투기 선수 출신인 최홍만(41)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일본 여성의 뺨을 때리는 영상을 게재했다.

최홍만은 지난 16일 “부탁해서 했어요 여자라서 가볍게”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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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 인스타그램

공개된 영상 속 최홍만은 “하나 둘 셋”이라고 외친 뒤, 한 여성의 턱을 가볍게 잡고 손바닥으로 때리는 모습이 담겨있다.

여성은 생각보다 충격이 컸는지 작게 비명을 질렀지만 이내 미소를 지었다. 이에 최홍만은 여성에게 미안하다는 의미로 포옹을 했다.

이 외에도 최홍만은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다른 남성의 뺨을 때리는 영상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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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 인스타그램

최홍만이 남성의 얼굴을 손바닥으로 내려치자 남성 역시 휘청거리며 충격에 빠졌다. 이내 웃음을 지으며 최홍만과 포옹을 했다.

그가 일본인들의 뺨을 때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최홍만은 앞서 “레페젠 지큐”의 멤버 DJ긴타의 뺨을 공개적으로 때린 적이 있다.

이러한 행위는 일본 전설의 프로 레슬러 안토니오 이노키 등 성공한 운동선수에게 뺨을 맞으면 일이 잘 풀린다는 속설 등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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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홍만은 현재 일본에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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