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털·솔직 옆집 누나 ‘고은아’, ‘라디오스타’ 출연… 2년만에 지상파 출연

고은아 인스타그램

배우 고은아가 오랜만에 지상파 예능 나들이에 나선다.

26일 뉴스1이 단독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고은아는 오는 7월 1일 MBC ‘라디오 스타’ 녹화에 참여한다.

고은아 인스타그램

고은아는 최근 친동생인 엠블랙 출신 가수 미르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미르방’에 종종 출연해 털털하고 솔직한 옆집 누나같은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고은아 인스타그램

고은아의 털털하고 꾸밈없는 모습이 ‘라디오 스타’에서 진가를 발휘할 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고은아는 2년전 KBS ‘연애의 참견’ 이후 지상파 예능에 출연한다. 고은아의 ‘라디오 스타’ 방송은 오는 7월 방송될 예정이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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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도 없으면서”…김어준 라디오 생방송 중 서민 비하발언으로 논란

김어준 / 뉴스1

친여 성향의 방송인 김어준씨가 라디오 생방송을 진행하던 도중 서민들을 비하하는 듯한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김 씨는 17일 오전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전월세 무기한 연장법’으로 불리는 주택임대차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논란에 대해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이야기를 나눴다.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 뉴스1

박 의원과 이야기를 하던 도중 김씨는 자가를 소유하지 않고 전월세 무기한 연장법을 비판하는 국민들을 향해 “집도 없으면서…”라며 비하하듯 발언했다.

이에 해당 방송을 듣던 청취자들은 “집 없으면 법 개정에 우려 표시도 못하냐”며 김 씨를 비판했다.

김어준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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