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까지 찾아와 ‘XX 대’ 태권도 학과생에게 끔찍한 ‘폭행’당한 수원 20살 대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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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동창으로부터 폭행을 당한 피해자가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 피해자는 수원에 살고 있는 20살 대학생이다. 그는 24일 페이스북 페이지 ‘수원 익명 대신 말해드립니다’에 폭행당한 사진 여러 장과 함께 사연을 올렸다. 피해자와 가해자는 중학교 동창으로 평소 다툼이 잦았다. 피해자는 “제가 항상 참고 지냈다”고 주장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3일 새벽, 전화 혹은 문자로 다투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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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수원 익명 대신 말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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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는 그동안 쌓였던 감정을 가해자에게 표현했다. 가해자는 “아가리 털지말고 만나서 얘기해”라며 피해자 아파트로 찾아왔다. 새벽 4시 25분, 가해자는 피해자 집 현관문을 발로 쾅쾅 찼다. 가족들은 놀라 잠에서 깼다. 피해자는 별일 아니라며 가족들을 안심시켰다. 가해자를 데리고 아파트 1층으로 내려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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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으로 나오자 가해자의 폭행이 시작됐다. 가해자는 체육으로 유명한 경기도 한 대학교에서 태권도를 전공하고 있었다. 가해자는 한참을 때리고 나서야 돌아갔다. 피해자는 그제서야 집으로 들어와 경찰에 신고했다. 구급차에 실려 병원에 입원했다. 가해자는 사과를 하지 않았고 본인이 처벌을 받을까봐 두려워하고 있다. 또한 자신이 분노조절장애 및 조울증 치료를 받았다고 주장하고 있는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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