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파서 누워있어” 남친이 여친에 보낸 ‘인증샷’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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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mnews24

사연에 따르면 태국에서 거주하는 여성은 얼마 전 남자친구에게 “지금 어디야?”라는 짧은 문자를 보냈다고 한다. 이에 남자친구는 “몸이 아파서 침대에 누워있는 중”이라며 “오늘은 집에서 쉬어야겠다”라고 답장하였다. 덧붙여 그는 침대에 머리를 기댄 채 누워있는 사진을 찍어 여성에게 전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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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의 인증샷을 본 여성은 순간 화가 치밀었다. 자신의 눈앞에서 아프다던 남자친구가 의자 방석에 얼굴을 파묻고 셀카를 찍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더욱 여성을 화나게 했던 것은 남자친구의 옆에 앉아있는 낯선 여자의 존재다. 사실 남자친구는 여성에게 거짓말을 하고 몰래 다른 여자와 바람을 피우는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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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은 우연히 카페에 들렸다 남자친구의 ‘바람 현장’을 눈 앞에서 목격했고, 어떻게든 침대에 누워있는 것처럼 보이려 안간힘을 쓰는 남자친구의 모습을 찍어 해당 사진을 그에게 전송하였다. 이어 여성은 “너에게 크게 실망했다. 우리 이제 헤어지자”라는 메시지를 보내며 쓸쓸히 자리를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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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샤를 합시다 _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현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알려진 해당 사연은 많은 이의 분노를 일으켰다.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남자가 진짜 쓰레기다”, “진짜 별 짓을 다 한다”, “빨리 헤어지는 게 답이다” 등 격양된 반응을 보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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