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중 ‘강물’에 휩쓸려 ‘실종’된 아이의 손이 ‘땅’ 속에서 나왔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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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7세 아이가 강에서 수영을 즐기다가 예상치 못한 장소에 고립되었다. 저장성 원저우시 용자현에 사는 이 아이는 지난 22일, 할아버지와 함께 집 인근에 있는 강에서 수영을 하고있었다. 그러나 어느 순간 아이는 할아버지 시야에서 사라져버렸다. 다급해진 할아버지는 이웃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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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까지 수색을 하고있는데 땅에서 갑자기 손하나가 불쑥 올라왔다. 바로 실종된 아이가 구조를 요청하는 손이었다. 강에서 수영을 하다 실종된 아이가 땅 밑에서 발견된 말도안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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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구조에 나선 소방대에 따르면, 당시 아이는 강과 연결된 지하동굴에 몸이 끼었다고 한다. 강물에 휩쓸려 지하동굴까지 떠밀려 들어갔다가 다시 나오지 못한 채, 지상과 연결되어 있는 작은 구멍으로 손을 내밀어 구조신호를 보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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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사고를 당한 지하동굴은 현지민들도 전혀 모르는 곳으로 한 주민은 “이번 사고가 발생하기 전까지, 지하동굴이 있다는 사실 자체를 모르고 있었다”밝혔다. 이후 소방대원들은 관공서와 상의,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지하동굴로 들어가는 터널의 입구를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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