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또다시 고의로 아이폰 성능 저하시켜” 美 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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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구형 아이폰 성능을 고의로 저하시켰다는 의혹에 또다시 휩싸였다. 이는 신제품 판매를 늘릭기 위한 전략으로 미국 사법 당국에서는 이미 진상 조사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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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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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고의적으로 구형 아이폰의 속도를 늦춘다는 의혹은 이미 2017년 12월부터 제기됐었다. 논란이 확산되자 애플은 “구형 아이폰의 경우 배터리 성능이 좋지 않아 프로세서가 원하는 만큼의 전력을 공급하지 못해 스마트폰이 갑작스래 꺼질 수 있어 프로세싱 속도를 줄이는 방식으로 전력수요를 감소시킨것”이라며 의도적 ‘속도저하’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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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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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올해 3월 애플은 속도저하와 관련된 집단소송으로 인해 미국 소비자들과 구형 아이폰 사용자들에 1인당 25달러(약 2만 9800원)을 지불하게 됐다. 이에 애플이 물어야 될 금액은 최대 5억달러 (5960억원)으로 추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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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국내 역시 속도저하와 관련하여 2018년 1월 시민단체가 팀 쿡 최고경영자(CEO) 등 애플 경연진들을 사기와 업무방해 혐의로 고발했다. 그러나 검찰은 2018년 12월 ‘혐의를 인정할 충분한 근거가 없다’며 불기소 처분을 내렸고 이를 시민단체가 불복하니 이달 20일 재수사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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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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