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행 비행기 탑승하려던 육군 간부, 소지품에서 ‘실탄 3발’ 발견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 뉴스1

김포공항에서 제주로 향하는 비행기를 타려던 한 육군 간부의 가방에서 실탄이 발견되었다.

김포공항과 군 당국 측은 지난 15일 오후 1시께 제주행 비행기를 타려던 육군 A 대위의 수하물에서 실탄 3발이 발견되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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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대위는 즉시 탑승이 거절됐고, 보안당국이 A씨를 조사한 결과 테러 용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부대로 복귀조치 되었다.

발견된 실탄은 M60 기관총 7.62mm로 현재 군 수사당국은 정확한 경위에 대해 조사중에 있다.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 국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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