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 속 허는 ‘구내염’ 자주 생긴다면 ‘베체트병’ 주의…”실명할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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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때 생기는 ‘입병’은 입 속의 점막이 헐어 큰 고통을 준다.

이 입병은 비타민을 섭취하거나 충분한 휴식을 취해주면 자연스레 사라지지만 입병이 사라지지 않을 경우 ‘베체트 병’을 위심해야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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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체트병은 자가면역질환 중 하나로 몸 속 면역체계 구성이 틀어지면 발생한다.

베체트병에 걸리면 입 안에서 염증이 생겨나고 심각한 경우 눈까지 실명할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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