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변 풍경 감상하며 달리는 기차 ‘블루라인파크’ 이달 말 개통한다

블루라인파크

부산 해운대에서 송정까지 해수욕장 라인을 따라 달리며 풍경을 볼 수 있는 열차 ‘블루라인파크’가 이달 말 개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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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라인파크

블루라인파크는 옛 동해남부선이 폐선되며 남아있던 철로를 개발하여 관광목적으로 활용한 기차로 아름다운 해변 풍경을 보며 달리는 열차다.

블루라인파크

철길의 1층 레일엔 트램(노면전차)인 블루라인파크가 다니며 2층 레일엔 소형 모노레일이 다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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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라인파크

블루라인파크는 송정역에서 시작해 구덕포, 다릿돌 전망대, 청사포, 달맞이 터널, 미포까지 이어지며 운행 시간은 약 50분이 소요된다.

블루라인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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