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통신비 2만원 지원… “2만원 미만 요금제 가입자도 2만원 모두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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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정부가 2만 원 미만 요금제에 가입한 사람에게도 통신비 2만 원을 모두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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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정부가 11일 배포한 긴급재난지원 패키지 설명자료에 따르면 이번 통신비 지원은 1인당 이동통신 1회선에 대해 1개월 원칙으로 2만원이 정액 지원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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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9월분의 이동통신요금이 2만원이 안 될 경우 통신사와 협력해 다음 달로 이월하는 등의 방식으로 최대 2만원 정액 감면을 추진한다.

만 13세 이상 전 국민 중 이달 23일 기준으로 본인 명의의 이동통신서비스 가입자면 별도의 신청 없이 2만원이 자동 감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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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가입자나 명의 이전이 필요한 경우 이달 23일까지 신규 가입 또는 명의 변경을 하면 자동 감면을 받을 수 있다.

청소년과 노인 등이 부양자 명의로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을 경우에는 신분증과 가족관계증명서 등을 지참하여 대리점을 방문하면 무료로 명의 변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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