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친환경주의자” 토르 크리스 헴스워스 ‘기상 캐스터’ 깜짝 변신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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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 크리스 헴스워스가 기상 캐스터로 깜짝 변신하여 시청자들을 놀라게 하였다. 호주 ‘더 투데이 쇼’의 기상 정보 시간에 등장해 지역별 호주 날씨를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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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taylor swift 방송화면캡처

이날 프로그램은 호주 ‘스콘’ 지역에서 진행되었다. 기상 캐스터가 이곳에 왜 왔냐고 묻자, 크리스 헴스워스는 “호주의 생태계를 보호하면서 놀라운 보존 작업을 하고 있는 오시 아크와 와일드마크의 사람들을 보기 위해 이곳에 왔다”고 밝히며 스콘은 “호주 말(Horse)의 수도”라고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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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1년 내내 여기 있었는데, 정말 환상적이었다”면서 “가족과 함께 있으면서 낮게 누워 뒤에 있는 말들을 주시하고 있었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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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그램에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토르의 이복동생 로키 역의 톰 히들스턴도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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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크리스 헴스워스는 호주 산불이 났을 당시 화재 진압을 위해 100만 달러(한화 약 12억 원)를 기부하는가 하면 산불피해 야생동물 보호캠페인 코알라컴백(KoalaComeback)을 홍보하고 호주산불로 피해를 입은 야생동물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는 등 친환경주의자로 유명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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