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보여주고 가” 故 오인혜 ‘SNS 계정’에 성적인 모욕한 ‘악플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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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인혜는 인천 연수구 송고 국제도시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심폐소생술 등 응급조치를 받은 그는 호흡과 맥박이 돌아온 것으로 알려졌으나 안타깝게도 끝내 사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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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소방당국은 오인혜가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현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이에 오인혜의 팬들은 그의 인스타그램, 유튜브 채널 등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며 추모 댓글을 남기고 있는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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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일부 악플러는 해당 게시물에 “XX 보여주고 가”라며 성희롱이 섞인 댓글을 남겨 누리꾼들을 분노케 하였다. 오인혜의 팬들에게 비난 받은 해당 댓글은 현재 현재 삭제된 상태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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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오인혜 외에도 많은 스타가 선을 넘는 악플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고백한 바가 있어 더욱 더 대중들의 공분을 사고있는중이다.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고인에게마저 악플이 달리자 누리꾼은 충격을 감추지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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