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클로 부상당해 쓰러진 손흥민보고 “이런 일 생겨 기쁘다” 발언한 토트넘 감독 무리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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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다큐멘터리 ‘올 오어 낫띵:토트넘 홋스퍼’

아마존 다큐멘터리 ‘올 오어 낫띵:토트넘 홋스퍼(올오어낫띵)’ 9화에서 방영된 무리뉴 감독의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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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다큐멘터리 ‘올 오어 낫띵: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은 연습경기 도중 에릭 다이어의 태클을 받아 쓰러졌고, 손흥민은 정강이를 맞아 피가 날 정도릐 부상을 입고 카트에 실려 의무실로 와 의무팀의 처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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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다큐멘터리 ‘올 오어 낫띵:토트넘 홋스퍼’

이 과정에서 토트넘의 감독 무리뉴는 “이런 어려운 시기를 활용해야 한다. 서로 자극할 수 있고, 싸울 수도 있다. 난 그런 일을 원한다.”라며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고, 이런 일이 생겨 기쁘다”라는 인터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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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다큐멘터리 ‘올 오어 낫띵:토트넘 홋스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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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다큐멘터리 ‘올 오어 낫띵:토트넘 홋스퍼’

무리뉴의 이런 태도에 손흥민은 크게 분노했고, 이어 의무실로 들어와 사과하는 다이어에게도 “이해가 안 돼”라며 화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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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다큐멘터리 ‘올 오어 낫띵:토트넘 홋스퍼’

무리뉴 감독은 이런 상황에서도 “이거 사진 찍어서 인스타그램에 올려”라며 웃었고, 손흥민은 “정말 화난다”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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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다큐멘터리 ‘올 오어 낫띵:토트넘 홋스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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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다큐멘터리 ‘올 오어 낫띵: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은 다행히 큰 부상을 입지 않아 바로 다음 경기인 에버턴전에 선발 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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