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의 스케치북 ’14시간 60곡’ 완창한 역시 ‘아이유’ 녹화장 감동의 도가니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asd%2B%25281%2529.jpg 입니다.

아이유는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 참여하였다. 이번 녹화는 아이유 특집으로, 다른 게스트 없이 아이유만을 위한 무대로 준비되었다. 이날 아이유의 각오도 남달랐다. 아이유는 오전 9시부터 14시간 가까이 진행된 녹화에서 60곡 넘게 자신의 노래를 완창하였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75561381_2456186477936345_4118403588931702017_n.jpg 입니다.
이하- 아이유 인스타그램

아이유는 이날 13곡 정도의 무대를 준비했는데, 테크 리허설, 드라이 리허설, 카메라 리허설, 본 녹화까지 매번 한 곡의 노래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 부르며 정성을 들이며 녹화에 임하였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89958100_554684205150631_8873866846058933779_n.jpg 입니다.

아이유는 이날 오후 11시께 마지막 ‘좋은 날’ 무대 녹화에서 ‘3단 고음’까지 완벽히 소화해내며 최종 녹화를 마쳤다. 14시간 동안 지치지 않고 무대를 소화하는 아이유의 모습에 현장의 스태프들이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 스태프 일부는 감격해 눈물까지 보였다고 전해진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95187464_235131711069931_7311575657819396630_n.jpg 입니다.

아이유는 이날 녹화에서 ‘삐삐’, ‘블루밍’, ‘에잇’ 등 방송에서 아직 선보인 적 없는 곡들의 무대도 펼쳐 누리꾼들은 더욱 더 기대하는중이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79721960_2224340314529809_2938916456124643705_n.jpg 입니다.

한편 아이유의 ‘스케치북’ 출연분은 데뷔 12주년에 맞춰 오는 18일 방송될 예정이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74634289_492557234685906_5516758556583797328_n.jpg 입니다.

[저작권자 ⓒ프리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