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입대한 일병 ‘승리’ 군 재판서 ‘8개 혐의’ 중 유일하게 인정한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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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 출신 승리(이승현)가 입대 후 처음 열린 군 재판에서 대다수의 혐의를 부인하였다. 경기 용인 지상작전사령부 보통군사법원에서 성매매 알선 등의 혐의를 받은 승리에 대한 입대 후 첫 번째 공판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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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연합뉴스

이날 승리에게 적용된 혐의는 총 8개로 성매매알선, 성매매, 성폭력범죄의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상습도박, 외국환거래법 위반, 식품위생법 위반, 업무상 횡령,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횡령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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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변호사 측은 “반성한다”라고 밝히며 외국환거래법 위반 혐의만 인정하고 그 외의 혐의는 전부 부인하고있다. 특히, 승리 변호인 측은 “피고인에게는 성매매 알선을 할 동기 자체가 없다”고 주장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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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석의 성매매 알선에 가담하지 않았다”며 동업자인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에게 책임을 넘겼으며 또한 승리의 성매매 혐의에 대해선 변호인 측은 “전혀 기억 못 한다”라는 취지로 부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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