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가려, 보여주려는 건데 (찰싹)” 걸그룹 ‘파나틱스’ 성희롱&폭행 논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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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OL RADIO

프로듀스48 출신 도아가 속해있는 걸그룹 파나틱스가 성희롱을 당해 논란이 불거졌다. 파나틱스는 최근 네이버 V라이브를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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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V앱 초반에는 멤버들의 얼굴과 상반신을 화면에 담았지만 방송이 진행 될 수록 카메라가 멀어지면서 멤버들 전신을 찍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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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틱스 공식 홈페이지

당시 멤버들은 전부 짧은 하의를 입고 앉아 있어 아슬아슬 한 장면을 연출했다. 이때 V앱 방송을 카메라 밖에서 지켜보던 멤버가 짧은 하의를 입고 있는 다른 멤버에게 점퍼를 전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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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틱스 공식 홈페이지

이때 한 남성 관계자가 “가리면 어떻게 해. 보여주려고 하는건데 왜 가리냐. 너 바보냐?”라고 물었고 이 목소리는 그대로 방송이 됐다. 이어 뺨을 내리치는 소리가 2차례 들리며 혹시 멤버나 직원이 맞은것은 아닌가하는 팬들의 우려가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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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에 소속사 측은 “현장 스태프의 잘못된 발언에 상처 입었을 멤버들과 팬분들께 사과드립니다”라는 입장문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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