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의드 한번 찍자!” 난리 난 서현진·박보검 투 샷 (영상)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009b3b76805171cc3ab9c8958d3b46ba.jpg 입니다.
청춘기록

배우 박보검과 서현진이 ‘청춘기록’ 속 깜짝 호흡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청춘기록 7화에서는 박보검과 서현진이 응급진료센터를 배경으로 작품을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99b983892094b5c6d2fc3736e15da7d1.jpg 입니다.
청춘기록

드라마 속 레지던트 역할의 박보검이 서현진에게 “누나”라고 말하자 서현진은 “지금 누나 할 때야?”라고 말하면서 제대로 된 보고를 요구한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612ccb84e3f0b2daa994bfefccc2dada566b5bd0.gif 입니다.
청춘기록

결국 박보검은 길고 어려운 의학용어 대사를 연기하다 NG를 내버리며 연신 죄송하다 외친다. 그러자 선배 서현진은 “괜찮아, 의학용어 진짜 어려워. 외우는 데 머리 터지겠어” 라며 그를 위로 한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UwugH3j0zVsD637368959623663930.jpg 입니다.
청춘기록

이를 들은 박보검이 “선배님은 완벽하시잖아요”라고 말하자 서현진은 “후배들하고 붙는 신은 진짜 잘하려고 하거든. 창피하잖아. 너도 그러면서 크는 거야”라고 격려한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mDkiwhRLYoYF637368959337726445.jpg 입니다.
청춘기록

누리꾼들은 “사혜준 화이팅”, “서현진, 박보검 호흡 기대된다”, “박보검 진짜 의드 찍었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저작권자 ⓒ프리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