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이만희 교주 재판’ 방청권’ 두고 ‘몸 싸움’ 벌인 교인과 피해자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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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수원법원종합청사 현관 앞에서 이만희(89)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총회장의 재판 방청권을 먼저 받으려고 몸싸움을 벌이다 3명이 다쳤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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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온라인커뮤니티

신천지 이만희 교주에 대한 재판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법정 밖에선 선착순으로 배분되는 재판 방청권을 둘러싸고 신천지 측과 피해 부모들의 충돌이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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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피해자 측은 선착순 배분으로 인해 신천지 측에서 방청권을 모두 가져가고 있다며 추첨제 등을 요구하는 중이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는 이송을 원한 2명을 인근 병원으로 옮기고 1명은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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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선착순으로 배부된 17개의 방청권은 1,2차 공판 모두 신천지 신도들이 차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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