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 대위 ‘가짜 뉴스’ 최초 유포자 중3 ‘전교 1등’ 모범생 선처 호소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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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 예비역 대위에 대한 각종 음해성 가짜 뉴스의 발원지와 운영자들이 잡혔다. 이근 대위의 관계자는“중학교 3학년이 포함된 디씨인사이드 ‘가짜사나이’ 갤러리 운영자를 제보를 통해 잡았다”며 “나이 어린 학생이라 훈육 정도로 일을 마무리하려 했지만, 이 학생이 꾸민 일이 어른들의 상상을 초월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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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이근 인스타그램

제보자는 기자를 만나 “‘가짜사나이’ 운영자가 이근 대위에 대한 음해성 게시물을 확대 재생산해 갤러리 유입자를 늘리려 했다”며 “운영진 단톡방에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이근 대위과 로건 교관 등 ‘가짜사나이’ 출연진의 이슈를 특정해 문제를 만들고 그것을 확대 재생산해, 인터넷 상에 화제가 되면 자기들끼리 흥분하기까지 했다”고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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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갤러리는 디시인사이트에 의해 이날 오전 폐쇄되었으며 지난 8월 만들어진 이 갤러리는 약 26만명이 회원일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한편 운영진이 주고받은 단체 카톡 내용에는 이근 대위를 비롯해 ‘가짜사나이’ 출연자들에 대한 음해 모의 정황이 낱낱이 담겨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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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이근대위 ROKSEAL

이런 악의적인 게시글이 인터넷을 통해 이슈화되는 것에 대해 피지컬 갤러리 김계란은 자신의 SNS에“누구 한 명 죽기를 원하는 걸까”라고 심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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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가짜뉴스’ 최초 유포자로 지목된 중 3학생의 부모는 “아들은 전교 1등을 하는 등 모범생이다. 선처를 바란다”고 말했다. 중3 운영자는 이날 관련 사실을 시인하며 반성문도 작성하였다. 이에 대해 이근 측 법률대리인은 “경찰 신고 등 법률적 조치를 고려 중”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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