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뺨을 쓰다듬어 달라” 2년 전 가짜 사나이 ‘덱스 교관’이 만난 ‘어마어마한’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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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사나이 시즌2에서 ‘악마 교관’ 역할을 자처하고 있는 덱스의 현역 시절 모습이 공개되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더쿠에는 ‘까도 까도 나오는 덱스 교관 과거’라는 게시물이 올라와 시선이 주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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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게시물 속에서는 함박 웃음을 지으며 덱스 교관의 뺨을 만지는 문재인 대통령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문 대통령은 지난 2018년 두바이에서 작전을 수행하던 아크부대를 방문해 장병들을 위로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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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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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덱스 인스타그램

당시 덱스 교관은 문 대통령과의 악수를 앞두고 ‘뺨을 쓰다듬어 달라’고 요청하자 문 대통령은 웃으며 부탁을 들어준 것으로 알려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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