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화재’ 라면형제 동생 사망.. 어제 급 악화, 끝내 숨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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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자가 집을 비운사이 배고픔을 이기지 못하고 라면을 끓여먹다 화재로 중상을 입은 초등학생 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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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가 호전되는가 싶었지만 전날 오후부터 동생 B군은 호흡 곤란과 구타 증세 등을 호소하며 갑자기 악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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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 1도 화상을 입은 B꾼은 지난달 추석 연휴기간 형과 함께 의식을 되찾아 중환자실에서 일반병실로 옮겨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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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또 다시 상태가 악화해 중환자실로 옮겨졌으나 결국 오늘 오후 4시 끝내 숨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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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형인 A군은 현재 휴대전화로 원격수업을 가끔 들을 정도로 건강이 호전됐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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