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안 해! 안 한다고!” 승차거부하자 택시 기사 목, 얼굴 폭행한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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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하)

도심 한 가운데, 마스크 착용을 부탁하는 택시기사를 무차별 폭행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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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경찰서는 폭행 및 재물손괴 혐의로 40대 남성 ㄱ모씨를 입건해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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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모씨는 지난 22일 오후 10시 55분경 부산 해운대구 한 도로에서 택시기사를 폭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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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제 화를 참지 못하고 주변 차량들을 파손한 혐의도 받고 있다. 폭행의 이유는 마스크를 착용을 안해 택시기사가 승차거부를 하였다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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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욕설과 함께 택시기사의 목과 얼굴을 수차례 폭행하였다. 또 화를 주체못해 주변 외제 차량의 운전석 사이드미러를 파손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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