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로 들어갔다가 입으로 나오겠네”…비데를 쓰고 싶어 직접 만든 남성에 ‘폭소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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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일본 청년의 사연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이끌고 있다.

사연의 주인공인 A씨는 집 화장실 변기에 비데가 없었지만 비데를 쓰고 싶었다. 그렇게 그는 비데를 직접 만들어서 사용하자는 생각을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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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면대 수도꼭지에 호수를 연결해 변기에 부착한 다소 허접한 모습이지만 언뜻 비데와 비슷하게 구현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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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물을 틀자 A씨가 예상했던 비데와 달리 그가 직접 만든 비데는 생각과 달리 너무나도 센 수압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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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A씨는 다소 벙찐 표정을 보였다. 다른 사진에서는 직접 만든 비데 호스의 물줄기가 화장실을 벗어나 집안으로 시원하게 뻗어나가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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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A씨는 굴하지 않고 책상을 이어 높게 올려 그 위로 올라가 물줄기에 자신의 몸을 맞추는 기행을 보였다. 어찌됐든 비데의 역할은 다 한 셈이다.

한편 이를 본 누리꾼들은 “수압이 XX ㅋㅋㅋㅋㅋㅋ 물이 들어갔다가 입으로 나오겠다” “뚫고 나오겠네” “나만 볼 수 없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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