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달수 “미투? 내 입장은 똑같아. 기억의 차이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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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9개월 전 연극배우를 성추행했다는 의혹에 휩싸여 재판을 받았던 배우 오달수가 성추행 의혹을 부인했던 과거 입장과 달라진 것이 없다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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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베테랑

그는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이웃사촌관련 인터뷰에서 미투의혹 당시 불거진 당시 성추문은 “결코 사실이 아니다”라며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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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조선명탐정

오달수는 “회사를 통해 입장문을 두 번이나 냈다, 그때 생각과 지금 생각은 변함없다. 단지 서로의 입장이나 생각의 기억의 차이일 뿐이지 그때 내가 드렸던 말에 변화는 없다.”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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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조선명탐정

이어 복귀를 한 이유에 대해 “언뜻 보기에 복귀한 것처럼 보인다. 기자 간담회도 참석하고 인터뷰도 하고 있기 때문. 그러나 이웃사촌은 그 당시 가장 큰 피해를 본 영화다.”운을 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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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베테랑

오달수는 은퇴를 여러 번 생각했지만, 연기를 그만둔다는 생각을 할 수가 없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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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베테랑

그는 거제도에서 TV나 영화를 볼 때면 배우들이 나와 연기를 하는 모습에 “내가 지금 있어야 할 곳은 여기가 아니라 현장인데”하는 생각이 크게 들었다 말했다.

이어 “영화를 그만둔다, 연기를 그만둔다는 생각을 해보지 않았다. 진정한 복귀는 다음 캐스팅이 되어서 다음 작품을 하는 게 진정한 복귀의 개념이라 생각한다”며 진정한 의미에서의 복귀를 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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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촌 영화

앞서 오달수는 2018년 2월 동료 여배우를 성추행했다는 미투의혹이 불거져 활동을 중단했다. 그러나 이 사건은 지난해 내사 종결로 무혐의 처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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