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환갑의 나이에도 여전히 ‘꽃미모’를 자랑하는 브래드 피트의 근황 (사진)

Coleman-Rayner (이하)
Coleman-Rayner (이하)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가 최근 ‘꽃미모’ 근황을 전해 팬들의 마음을 또 한번 흔들었다.

지난 17일 영국의 일간 ‘데일리 메일(Daily Mail’)에서는 브래드 피트의 근황을 전했다.

전처인 안젤리나 졸리를 닮은 29세 연하 유부녀 모델과 결별 이후 전해진 첫 소식이었다.

브래드 피트 측은 “진지한 관계가 아니었다”며 결별설에 대해 부인했지만 팬들은 의심의 눈초리로 보고 있었다.

보도한 바에 의하면 브래드 피트는 사우스 센트럴 LA(South Central Los Angeles)에 방문하여 저소득층 가족에게 식료품 상자를 나눠주는 봉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브래드 피트는 캐주얼한 복장으로 마스크를 쓴 채 봉사활동에 나섰다. 마스크를 벗기 전까지 아무도 그를 알아보지 못했다고 한다.

브래드 피는 곧 환갑의 나이에도 ‘꽃중년’ 외모를 뽐냈다. 풍성한 머리숱으로 ‘풍성충 브래드 피트’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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