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이찬혁 ‘정수리 냄새’에 놀라 그대로 굳어버린 악뮤 이수현

이수현 인스타그램 ‘akmu_suhyun’ (이하)

악동뮤지션의 찬혁과 수현의 ‘현실 남매’ 케미를 과시하는 동시에 불화설을 의심케 하는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수현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3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수현은 커피를 마시며 쉬고 있는 오빠의 뒤에 서서 몰래 정수리 냄새를 맡는 모습이 담겨있었다.

수현은 냄새에 충격을 받은 듯 한 표정으로 누리꾼들과 팬들에게 웃음을 주었다.

그런 수현의 모습과는 달리 편안한 표정으로 커피를 마시는 찬혁의 모습이 더욱 웃음 포인트가 되었다.

최근 두 남매는 불화설에 휩싸였었는데, 찬혁이 동생 수현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돌연 언팔로우한 것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SNS 등에 퍼지면서 “엄마 등짝 스매싱 출동 각” 등의 반응으로 화제가 됐었다.

이후 찬혁은 “일이 그렇게 커질지 몰랐다. 사실은 아무 생각 없이 한 것이다”라며 해프닝에 대해 해명했고 수현도 “아무런 싸움이 없었다. 여전히 평화롭게 지내고 있다. 언팔 소식을 들었을 때도 아무 느낌이 없었다”고 전했다.

한편 악동뮤지션은 지난 16일 싱글 앨범 ‘HAPPENING’ 발매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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