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쉬어야겠다..” 가오쯔치와 이혼 후 배우 채림의 심경변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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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채림 인스타그램

배우 채림이 지쳐보이는 듯한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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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은 지난 13일 자신의 SNS에 “오늘은 생각을 좀 쉬어야겠다. 몸은 쉴 수가 없으니 너라도 쉬렴~”이라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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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는 채림은 팔짱을 끼고 지쳐보이는 듯한 얼굴을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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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달 17일 채림이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결혼 6년여 만에 이혼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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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은 이혼 소식이 전해진 후 자신의 SNS에 “나의 인생을 묵묵히 최선을 다해 살아내 가고 있을 뿐입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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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쯔치도 자신의 웨이보에 “진심으로 감사했고, 축복을 빌고 싶다. 리우 엄마(채림)가 앞으로 하는 모든 일이 잘 되길 바란다”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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