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며 ‘전여친’ 이름 부른 남편 X 때리니 ‘치아’가 뚝.. “사과 의미로 ‘치아 반지’ 만들어줬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loccitan.jpg 입니다.

사연에 따르면 어느 날 잠을 자던 남편은 자기도 모르게 전 여자친구의 이름을 불렀다고 한다. 남편은 꿈속에서 전 여자친구를 만났는지 연신 그녀의 이름을 불러댔고, 베개와 이불을 끌어안으며 스킨십을 하는 듯 행동을 했다. 이에 화가 난 아내는 남편을 깨우기 위해 몸을 좌우로 흔들었다. 아무리 흔들어도 남편이 일어나지 않자 아내는 홧김에 그의 뺨을 세게 후려친 것이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maxresdefault.jpg 입니다.
맨투맨 _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갑작스러운 충격에 놀란 남편은 잠에서 깼다. 그리고 그가 입을 여는 순간 이빨 하나가 ‘톡’ 하고 떨어져 나왔다. 아내는 자기 때문에 남편의 멀쩡한 치아가 뽑혀 나오자 미안함을 느꼈다. 아내는 상황을 설명하면서 남편에게 사과의 선물을 주겠다며 달랬다고 한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pavd8k12762xx7uo6z35.jpg 입니다.
afamily

다음날 아내는 남편의 빠진 치아를 가지고 보석 세공사를 찾았다. 그곳에서 아내는 남편만을 위한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반지를 제작하였다. 집에 돌아온 아내는 ‘치아 반지’를 남편에게 직접 전하며 “때려서 미안해, 근데 이젠 자면서 다른 여자 얘기 하지 마”라 말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ldaw9b8golpa8670117i.jpg 입니다.
afamily

아내의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얼마나 세게 때렸으면 이빨이 빠질까”, “나도 저렇게 특별한 반지 받아보고 싶다”, “반지 볼 때마다 뺨 맞은 생각나서 절대 다른 여자 얘기 못 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zk4cjg2862ds9kx7h3b6.jpg 입니다.
afamily

[저작권자 ⓒ투데이사건사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