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음 땄어 XX” 운전 중인데 술 취해 조수석 넘어가며 택시 기사 ‘성추행’한 여성 손님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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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교통사고 전문 변호사 한문철 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택시기사입니다. 술 취한 여성에게 성추행을 당했습니다’라는 영상을 올렸다. A씨가 제보한 영상에는 술에 취한 여성이 한 남성과 함께 택시 뒷좌석에 앉는 장면이 나왔다. 술에 취한 여성은 운전 중 뒷좌석에서 보조석으로 이동하며 택시기사에게 “오빠 몇 살이냐, 이름이 뭐냐, 담배 피워도 되냐 재떨이 괜찮냐. 합의 녹음했다. 오빠 마음에 든다”며 술 주사를 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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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유튜브 ‘한문철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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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동승한 남성이 여성을 계속 말렸지만 여성은 욕설을 하며 차에서 내릴 때까지 택시기사를 성추행했다. 택시기사 A씨는 “위험한 것도 위험한 거지만 이런 일에 휘말리면 성추행범으로 몰리는 경우가 많다. 술에 취한 여성이 타서 뒤에서 갑자기 옷을 벗는 경우에는 경찰을 불러야 한다. 남성의 경우는 흔들어서 깨우면 폭행이 되는 경우도 있다”며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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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철 변호사는 “여성분 운전하고 있는데 저러면 어떡하냐 정말 위험한 짓이다. 술 좀 적당히 드시라”며 일침 하였고 영상을 본 네티즌들도 “진짜 너무 진상이다”, “만약에 술 취한 사람이 남성, 택시 기사가 여성이었으면 더 난리 났을 것”, “이런 것도 성추행으로 처벌해야 한다”며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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