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지키려 ‘맹견’에 맞선 ‘6살 영웅’에 ‘캡틴 아메리카’가 보낸 선물 클라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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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아메리카’ 옷을 입고 태블릿을 쳐다보고 있는 게 6살 브리져 워커, 화면 속에서 이야기를 하는 건 ‘캡틴 아메리카’를 연기한 배우 크리스 에반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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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커뮤니티

브리져는 얼마 전 동생에게 뛰어드는 개를 막아서다 90바늘을 꿰맬 정도로 얼굴을 크게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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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브리져의 가족이 이 사연을 인스타그램에 올리고 평소 브리져가 좋아하는 영화 ‘어벤져스’ 출연 배우들을 태그했는데, ‘캡틴 아메리카’가 답을 보내온것이다. 심지어 그는 캡틴 아메리카 ‘방패’를 선물로 보내기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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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브리져의 이야기를 먼저 접한 배우 앤 해서웨이도”너의 반만큼이라도 용감하게 살고 싶다”는 인스타그램을 남기며 쾌차를 빌었으며 여러 유명인사들이 SNS를 통해 아이의 용감함을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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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햄스워스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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