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탄 하나면 부족하겠죠?” 한 사람의 생명을 살린 마트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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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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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사장님의 예리한 판단력으로 한 사람의 생명을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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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8일 오후, 전북 전주시 효자동 한 마트에 검은 마스크와 모자 차림의 여성이 들어왔다. 소주와 과자 몇 봉지를 챙기더니 번개탄 위치를 물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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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사장님은 “아무 말도 안 하고 ‘번개탄 하나면 부족하겠죠?’ 그 말만 했다. 눈을 보니까 표정이 너무 안 좋았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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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은 담배도 사지 않았는데, 어디다 쓰려는 건지 계산대 앞에 있던 라이터를 사서 나갔다고 한다. 이상한 기분이 든 사장님은 부랴부랴 창가로 가 여성이 탄 차량 번호를 외웠고, 112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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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동한 경찰은 해가 진 뒤 전북 부안에서 여성의 차를 찾아 여성을 설득해 파출소로 데려갔다. 극단적인 생각을 했던 여성은 경찰 연락을 받고 온 가족과 함께 돌아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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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을 들은 마트 사장님은 “힘들어도 지혜롭게 잘 넘겨서 건강하게 잘 살았으면 진짜 좋겠다. 이제 50대면 한참 나이다. 죽기에는 너무 아까운 나이다.”라고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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