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출 카페 20대 남자 직원 “눈 가리시고요” 여성 신체 몰래 촬영했다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tip110s18030013.jpg입니다
이하 기사와무관한사진/클립아트코리아
AD 어버니날 선물 미리 준비하자~

방 탈출 카페에서 손님들에게 눈을 가리라고 한 사이 몰래 손님들의 신체를 촬영한 혐의로 20대 남성 직원이 경찰에 붙잡혔다고 한다.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tip110s18030014.jpg입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A씨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tip110s18030015.jpg입니다

서울 마포구 소재 방 탈출 카페에서 일하는 A씨는 지난달 25일 오후 여성 손님 2명의 눈을 가린 채 방으로 안내하면서 휴대전화로 손님의 신체 일부를 촬영했다.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tip110s19030146.jpg입니다

당시 이상한 낌새를 챈 손님이 경찰에 이를 신고했으며,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범행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tip110s19060054.jpg입니다

경찰은 압수한 A씨 휴대전화의 디지털 포렌식을 통해 추가 범죄가 있는지 확인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tip110s19060057.jpg입니다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tip110s19060058.jpg입니다

[저작권자 ⓒ프리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