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패가 따로 없네” 한국팀 선수에 얼굴 맞은 일본선수 피 흘려.. (+사진)

MBC 한일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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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이동준에게 얼굴을 맞은 일본 선수가 결국 피를 보였다.
MBC 한일전 방송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5일 일본 요코하마 닛산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A매치에서 시종 무기력한 경기를 펼친 끝에 0-3으로 완패한 대참사가 일어났다.
온라인커뮤니티 댓글 창 캡쳐
후반 22분 일본팀 토미야스 타케히로는 이동준 팔에 맞아 쓰러졌다. 이후 토미야스 타케히로는 피를 흘리며 이가 부러진 듯한 모습이 그대로 담겼다. 해당 장면은 곧바로 온라인 커뮤니티로 확산했고, 한국 네티즌들은 분노를 쏟아냈다.
MBC 한일전 방송
네티즌들은 “매너에서도 졌다”, “저게 뭐 하는 거냐”, “망신이다”, “부끄럽다”, “이건 욕먹어도 할 말 없다”, “친선 경기에서 이게 뭐냐” 등 부정적인 반응들이 쏟아져나왔다.
이하 연합뉴스
벤투호는 26일 오후 귀국 후 곧바로 파주NFC에서 다음달 2일까지 ‘동일 집단(코호트) 격리’를 하면서 훈련을 이어갈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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