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오늘부터 ‘출입명부’ 이렇게 쓰지 않으면 벌금 냅니다 (+작성방법)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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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5일부터 거리두기 단계와 상관없이 모든 다중이용시설 종사자와 이용자가 ‘기본방역수칙’을 어기면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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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주는 300만 원, 이용자는 최대 10만 원이다. 이외에도 상점과 마트, 백화점을 제외한 식당, 카페 등 모든 실내 다중이용시설 방문자는 전원이 반드시 출입명부를 작성해야 한다. 지금까지처럼 ‘OOO 외 0명’이라고 적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다고 한다.
이하 연합뉴스
이를 어기면 사람당 최대 10만원 과태료를 문다. 기본방역수칙이 적용되는 시설은 카페, 음식점, 노래방, 실내스탠딩 공연장, 목욕탕, PC방, 학원, 미용실, 종교시설, 스포츠 경기장, 카지노, 경륜·경마·경정, 미술관·박물관, 도서관, 키즈카페, 전시회·박람회, 국제회의, 마사지업·안마소 등 으로 알려졌다.
또 유흥주점·단란주점·헌팅포차 등과 콜라텍, 홀덤펍은 전자출입명부를 의무적으로 사용한다. 이외에도 음식을 판매하는 곳이 아닌 공간에서는 음식을 먹어서는 안 된다. PC방의 경우 칸막이가 있으면 허용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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