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원룸 충격적인 ‘음식물 테러’.. 100만원 어치 ‘선결제’로 주문한 여성이 범인 (++사진)

마이리틀텔레비전 (기사와 관련없는 참고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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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에서 한 여성이 원룸 건물에 음식물 테러를 해 경찰이 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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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배달대행 업체 관계자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쯤 천안시 동남구 청당동 한 원룸 건물 복도와 엘리베이터 등에 음식물이 투척된 채 발견됐다고 한다. 음식물 종류만 해도 수십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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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대행 업체 관계자는 “한 여성이 중식과 아이스크림, 커피 등 100만원 어치를 선결제하고 주문을 했다. 비대면이라 음식을 앞에 두고 갔는데 뒤에 배달 간 직원이 이를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고 전했다.
클립아트 코리아 (기사와 관련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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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경찰은 사태 파악에 나섰다. 청수파출소 관계자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가해자로 보이는 여성과 면담을 나누는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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