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우’ 제작진 대거 투입된 스핀오프 영화 ‘스파이럴’ 5월 개봉 (예고편)

영화 ‘스파이럴’ 예고편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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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한 공포 영화로 유명한 쏘우의 세계관을 그대로 이어받은 스핀오프 영화 ‘스파이럴’이 오는 5월 국내 극장가에 찾아온다.

할리우드 대작 개봉 릴레이의 첫 스타트가 될 ‘스파이럴’은 경찰 타겟 연쇄살인이 시작되면서 이들에게 정체불명의 소포가 배달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다.

‘쏘우’ 시리즈의 오리지널 제작진이 투입돼 원작을 뛰어넘는 극강의 공포를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기존 시리즈 대비 4배 이상의 제작비가 투입되며 더욱 커진 스케일을 예고하기도 했다.

이들은 도시를 충격에 빠뜨린 살인 사건의 수사를 맡은 형사로 변신해 곳곳을 누비며 이야기를 이끌어나간다.

의문의 박스, 정체불명의 소용돌이 문양, 남성의 실루엣 등 화면 곳곳에 숨겨진 상징들 속 호기심 넘치는 공포가 눈에 띄었다.

과연 영화 ‘스파이럴’이 역대 쏘우 시리즈의 인기를 뛰어넘을 수 있을지 기대가 된다.

영화 ‘스파이럴’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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