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독립영화로 복귀할 것” 촬영 중인 근황 사진 공개 (사진)

박유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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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출신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근황을 전했다.
박유천 인스타그램
박유천은 지난 4일 공식 SNS에 영화 촬영 중인 모습을 게시했다.
박유천 인스타그램
흰 가운을 입은 박유천이 우수에 젖은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고 얼굴에 상처가 있어 어떤 내용을 촬영 중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박유천 인스타그램
박유천은 독립영화 ‘악에 바쳐’로 스크린에 복귀할 예정이다. 지난 2014년 8월 영화 ‘해무’ 이후 7년 만에 영화 출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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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9년 마약 투약 등의 혐의로 연예계에서 은퇴한다고 밝혔으나 지난 2020년 이를 번복하고 연예계에 복귀했다.
박유천 웨이보
네티즌들의 반응이 대부분 부정적인 반면 “연기하는 모습 보니 반가워요”, “기대하고 있습니다” 등 응원하는 반응도 있었다.
박유천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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