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논란 박나래가 깜짝 놀란 장도연의 촬영 전 습관 (++사진)

이하 MBC 나혼자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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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장도연 습관에 대한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지난 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캡쳐 장면이 담겼다.
당시 방송에서 장도연은 방송 녹화장으로 가기 위해 차량에 탑승했다. 그는 매니저에게 라디오 뉴스를 틀어달라고 부탁했다. 라디오 뉴스에는 미국 바이든 정부가 대북 접촉을 시도했다는 소식, 한미일 정부의 외교 소식 등이 나왔다. 장도연은 차 안에서 라디오 뉴스를 들으면서 신문도 꼼꼼히 읽었다. 또 라디오 뉴스에서 나오는 일기예보를 듣고 부모님에게 안부 전화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박나래는 “진짜 이런 걸 듣고 있어요?”라며 감탄했다. 장도연은 “저는 무조건…”이라며 스케줄이 있는 날 이런 습관을 실천하고 있다고 전했다.
경희대 출신인 장도연은 과거 방송에서 900점대 토익 점수를 맞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또 틈틈이 어학 공부를 하는 등 자기계발에도 노력하는 연예인으로 알려졌다.
장도연은 토크쇼 MC로서의 잠재력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개그맨 이경규는 지난 1월 방송된 ‘찐경규’에서 장도연을 ‘한국의 오프라 윈프리’가 될 재목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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