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남편 ‘진화’ 과거까지 싹 다 털렸다 “직업이 술집에서..” 충격

이하 유튜브 연예뒤통령 이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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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유튜버 연예뒤통령 이진호는 여러 제보와 검색 결과를 종합해 함소원의 18살 연하 남편 진화에 관한 의혹을 소개했다.
진화가 한국에 소개된 시점은 2017년 10월이다. 그는 중국 하얼빈 출신, 아이돌급 외모, 웨이보 팬 20만 명 이상, 대규모 농장 사업가 2세로 전해졌다. 당시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자친구와 함께 타는 슈퍼카라며 4억 원대 마세라티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하지만 이진호는 이 차도 본인들 소유가 맞는지 의심스럽다며 차주에 관한 제보를 달라고 말했다.
이진호는 “진화의 본명은 취지아바오다. 중국 흑룡강 성 출신이다. 중국에서 남자 가수를 뽑는 오디션 프로그램에 2013년 첫 출연 했다가 이름을 김범으로 바꿔 2016년에 또 도전했다. 본선 진출에 실패하자 한국에서 아이돌 연습생 생활을 했다. 이 과정에서 진화는 점점 더 잘생겨졌다”며 과거 사진도 등장했다.
그는 “함소원이 진화와 중국 심천에서 만났다고 말했다. 익명의 제보자에 따르면 당시 진화는 한 술집에서 노래 부르는 게 직업이었다”고 말했다. 이진호는 “중국에서도 ‘아내의 맛’이 인기가 많다. 중국 시청자들의 가장 큰 관심사는 진화가 진짜 재벌이 맞느냐는 것이다. 용돈 50만 원, 길거리에서 파를 먹는 마마(진화 어머니), 함소원 딸이 입은 짜개바지 등 이상하다는 반응이 많다”고 밝혔다.
이어 “진화가 의류 사업을 한다면서 방송에서 소개한 공장은 사실 그의 누나와 매형이 하는 곳”이라며 “웨이보에서 진화에 대한 제보를 받는 움직임이 있었지만 초등학교 이후 동창들을 찾을 수 없다고 한다. 이쯤 되니 진화의 학력도 의심스럽다”고 밝혔다. 진화의 웨이보 계정에도 관련 질문이 넘쳐나지만 그는 침묵하고 있다. 이진호는 “한국이든 중국이든 시청자를 기만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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