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직 걸그룹이다” 편견있는 질문에 맞대응한 티파니

신시컴퍼니
AD 어버니날 선물 미리 준비하자~
가수 티파니 영이 기자의 질문에 재치있는 답변을 했다.지난 6일 서울 신도림 디큐브아트센터에서는 뮤지컬 ‘시카고’ 프레스콜이 열렸다. 이날 록시 하트 역의 티파니 영도 참석해 무대를 선보였다.
신시컴퍼니
이날 티파니는 “걸그룹을 하다가 어떻게 뮤지컬을 하게 됐느냐, 다시 되돌아 갈 생각은 있는지”라는 질문을 받았다.
신시컴퍼니
신시컴퍼니
이에 티파니는 “저는 아직 걸그룹이 맞다”라며 “다 같이 음악을 하는 뮤지션이다. 장르가 다를 뿐이고 계속해서 노력하고 도전하는 마음으로 다양한 스타일을 보여주고 싶다”라고 설명했다.
신시컴퍼니
또한 “연기, 노래, 춤을 다 할 수 있는 엔터테이너가 되는 게 목표다. 앞으로도 걸그룹과 뮤지컬 배우를 계속하겠다”라고 덧붙였다.티파니의 포부를 알 수 있는 다부진 대답이 화제가 되었다.
신시컴퍼니
티파니는 이번 뮤지컬 ‘시카고’ 오디션 참석을 위해 ‘자가격리’까지 스스로 하며 준비했다고 밝혀 한차례 주목을 받은 바 있다.이번 티파니의 발언에 팬들의 기대가 더해질 것으로 보인다.
보그코리아
[저작권자 ⓒ프리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