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한때 걸그룹 최정상이었으나.. 지금은 ’10평 남짓한 원룸’ 살고 있다 (이유)

tvN 온앤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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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하니가 단기 임대 원룸에서 살고 있는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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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는 ‘싱어게인’ 최종 우승자 이승윤과, 남규리, 하니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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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파 위에서 하루를 시작한 하니는 “오프일 때는 명상을 하고 숨에 집중한다”며 명상을 하는 모습을 드러냈지만, 자고 있는 것을 들켜 웃음을 자아냈다.
하니 인스타그램
현재 하니는 열 평 남짓한 단기 임대 원룸에서 지내고 있다. 그는 “집이 주는 제한으로부터 자유로워지고 싶어 (본가에서) 나오게 됐다”고 설명했다.
하니 인스타그램
이어 “집에 있으면 열심히 일해야 할 것 같았다”며 “처음에 나올 때 백팩 두 개를 메고 나왔다. (집은) 웬만한 거 다 갖춰진 풀옵션”이라며 집을 소개했다.
SBS 3대천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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