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김희철 “여자친구와 이별, 전혀 슬프지 않아”

김희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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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캠핑장에 놀러 간 지상렬, 김희철, 정영주, 황석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미운우리새끼
이날 네 사람은 캠핑장에 모여 꽃 삼겹살을 구워 먹으며 연애와 결혼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그러다 김희철은 “난 어릴 때부터 연애에 있어서 이별의 심각성을 잘 못 느끼는 편이다”라고 솔직하게 토로했다.
미운우리새끼
옛날에는 컴퓨터 한 대만 있으면 이별이 크게 상관없었다는 김희철. 그는 “이별했다고 해서 내 삶이 끝난 게 아니니까”라며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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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듣던 지상렬은 “이건 희철이가 자존감이 되게 강해서 그렇다”라며 “희철이는 다른 사람들이랑 관계가 되게 좋지 않냐”라고 지적했다. 김희철은 지상렬의 조언을 진지한 표정으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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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정은 “나는 사랑에 항상 허기지다”라며 김희철과는 반대되는 의견을 밝혔다. 그때 지상렬은 “(허기지면) 식사하세요”라고 애드리브를 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김희철의 소신은 일부 남성들에게 공감을 얻기도 했다. 누리꾼은 “게임이 이별의 슬픔을 잊게 해주기도 한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김희철 인스타그램
한편 김희철은 지난해 1월부터 트와이스 모모와 공개 연애 중이다. 13살 나이 차를 자랑하는 두 사람은 국경과 나이를 초월한 커플로 대중의 관심을 사고있다.
트와이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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