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이상형은..” 학폭 의혹 박초롱, 과거 방송 재조명되며 소름돋는다 ‘논란’ (영상)

스타쇼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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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논란에 휩싸인 박초롱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다시 화제가 되고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보수적인 여자 박초롱의 이상형’이라는 제목으로 글이 올라왔다.
인스타그램
해당 게시물에는 과거 박초롱이 MBC에브리원 ‘스타쇼 360’에 출연했던 장면이 담겨있었다. 당시 MC였던 탁재훈은 박초롱에게 “이상형이 뭐냐?”라고 질문했다.
온라인커뮤니티
이에 박초롱은 “음주가무를 안 즐기는 분이요”라고 답했다. 자막에는 ‘바른 생활 초롱’이라는 문장도 함께 등장했다. 그러나 최근 박초롱의 학폭 논란이 나오며 과거 미성년자 시절 음주 사진까지 나와 그의 과거 발언은 누리꾼들에게 큰 질타를 받고있다.
인스타그램
누리꾼들은 “다시보니 저 발언은 너무 역하다”, “어릴 때 (음주를) 너무 많이해서 질린 거 아니냐”, “원래 보통 자기랑 반대성향이 많이 끌린다”, “저거 말하면서 양심에 안 찔렸나” 등의 반응을 보이며 비판하고 있다.
아는형님
한편 7일 박초롱의 학폭 피해 사실을 폭로한 A씨는 한 매체를 통해 “(학폭) 사실을 인정할줄 알았는데 그러지 않고 오히려 강경한 입장을 보여 당황스러웠다”라며 “저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법적대응을 이어가겠지만 먼저 그가 학폭을 인정한 사실을 알리고 싶다”라고 전했다.
스타쇼 360’
그러면서 A씨는 박초롱과 나눈 통화 내용을 공개했다. 해당 녹취록에서 박초롱은 “그때 내가 좀 화가 났던 상황이었고.. 대화로 했었어야 됐는데”라고 말하며 사실상 학폭 및 폭행을 가했다는 걸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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